공지사항

제목

18대대선에 입 다문 문재인 대통령과 언론들이 앞으로 선거문제의 핵심인 "전산프로그램사용" 공직선거법을 위반하는 중앙선관위와 대법원을 파헤쳐 볼까?Hits 9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5

첨부파일
18대대선에 입 다물고 넘어가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에 편승하는 언론들이 앞으로 선거문제의 핵심인 "전산프로그램사용" 으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하는 중앙선관위와, 대법원을 파헤쳐 볼까??의구심이 난다. 미국선거도 해킹 당하고 디도스 문제, 국정원의 해킹프로그램 구입하여 국민을 사찰 했음에도, 중앙선관위는 "해킹은 있을수 없다는 주장"만 하고 사람의 실수로만 넘어간다.소프트 전산 프로그램사용인 투표지분류기를 "기계"라고 우긴다. 그리고 "기계" 힘을 실어준 법의 판결로 버티고 있다. 판사들이 선관위원장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달라져야한다. 선거제도를 바꾼다고 이야기 하면서 정작 "전산을 사용하면 얼마든지 조작 할수 있는 선거제도" 를 믿는다!! 아니 이제는 전자투표기 까지 선관위는 밀어 붙이고 있다. 어마어마한 이권이 있기 때문이다. 정권을 잡아야하는 이들은 편하고, 기계를 납품하는 기업들은 로비를 해서라도 해야 할 일들이다. 이 둘은 뗄래야 뗄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투표소 수개표" 를 이야기 했고, 송영길 의원은 발의를 했지만, 국회는 침묵한다. 

그리고 18대대선 선거무효소송은 재심 판결했으나, 또 침묵이다. 정쟁이 아닌 "전산문제" 를 바꾸고자 하는 19대대선도 침묵이다. 18대에 부정이라고 이야기한 분들도, 19대에서는 침묵이다. 모두가 침묵이다. 정치적으로 보지말고 주권의 문제로 보고, 선거제도를 바꾸어야 할 사람은 우리 국민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이라면서, 우리는 촛불로 정권교체 했다고 만족한다. 그리고 "적폐청산" 또한 하고 있는지 비판도 사라졌다. 우리는 달라져야 한다.